일본 번역괴담 – 정체불명의 거구(大男)

일본 번역괴담 정체불명의 거구大男

일본 번역괴담 – 정체불명의 거구(大男), 요코하마 센터 미나미 공사 현장 4층, 그곳에는 반드시 누군가 추락해 죽는다는 기괴한 소문이 있었다. 영감이 강한 히로시는 그곳에서 흰 기모노를 입은 어린 소녀와 눈이 없고 입만 거대한 ‘거구의 사나이’를 목격한다. 소녀가 점지하고 대남(大男)이 밀어버리는 죽음의 연쇄 속에서, 결국 히로시마저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하게 된 실화 괴담이다. ————————————————————————————– 어제 후배에게 들은 이야기였다. … 더 읽기

사신에게 끌려간 친구 – 일본 괴담

사신에게 끌려간 친구 일본 괴담

사신에게 끌려간 친구 – 일본 괴담, 학창 시절 친구들과 밤늦게 공원에서 놀던 하라니시는 그네를 타는 낯선 여자를 목격했다. 친구들은 여자가 고개를 숙이고 있다고 했지만, 유독 한 친구만 여자가 자신을 보며 웃고 있다고 주장했는데… 서로 다른 것을 본 친구에게 닥친 비극적인 결말에 대한 이야기다.   사신 뜻: 죽음을 주재하는 귀신.   내 동기 중에 ‘FUJIWARA(후지와라)’라는 콤비가 … 더 읽기

‘한 번 더 말하면 죽는다’ 봉인된 이야기 – 2ch 괴담

‘한 번 더 말하면 죽는다 봉인된 이야기 2ch 괴담

‘한 번 더 말하면 죽는다’ 봉인된 이야기 – 2ch 괴담은 일본 괴담 작가 田中俊行 (타나카 토시유키)가 구술한 실화풍 괴담 封印した話 (봉인한 이야기)로, 기묘하면서도 서늘한 여운을 주는 괴담이다. 이건 내 지인인 카메라맨 쿠보 씨에게 들은 이야기입니다. 쿠보 씨는 삼국지를 굉장히 좋아하는 사람으로, 지금은 고베에 스튜디오를 차리고 활동 중인데요, 전문 학교 시절에 ‘삼국지 유적지를 돌아보자’는 계획을 세웠다고 … 더 읽기